드림파크~ 황량한 벌판에서 숲으로 변신 산소를 내뿜어서 지구의 공기를 맑고 깨끗하게 만들고 지구 온난화를 막아주는 아낌없이 주는 나무 나무가 없는 세상을 상상해 보셨나요?나무가 없는 세에서 살 수 있을까요? 어쩌면 싱거운 질문일 수 있겠지만 지금으로부터 약 30년 전(1992년) 이곳 수도권매립지가 처음 조성되었을 때는 나무 한 그루 살지 않는 허허벌판 이었답니다 외부에서 반입된 돌과 흙으로 바다를 메워 만든 땅이라서 수분과 양분이 부족하고 염분 해풍의 영향르호 나무를 심고 가꾸는 데 많은 어려움이 있었답니다 처음에는 어떤 나무를 심어야 할지 고민을 많이 했답니다 매립지의 환경에 맞는 나무를 심기 위해 전국의 수목원 식물원을 견학하며 연구하는 노력을 게을리 하지 않았어요 그리고 매립지 내에 양묘장을 만들어 시험 재배하면서 한 그루씩 심기 시작한 나무들이 숲이 되어 산책 휴식 환경 및 자연학습장으로 시민에게 사랑받고 있습니다